Member Interview

47대 학회장
신 현 태 [39기, 스포츠사이언스전공]
더 나은 답을 찾는 사람들
매 순간 더 나은 전략을 찾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을 기르는 것.
이것이 HESA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이 가치는 29년간 수많은 HESAian을 통해 이어져 왔으며,
오늘날 컨설팅, 금융, 제조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신
400여 명의 Alumni 선배님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께서 만들어오신 경험과 문화는 후배들에게 전해지고,
후배들의 새로운 도전은 다시 HESA의 역사가 됩니다.
이처럼 HESA는 전략을 통해 사람을 잇고,
사람을 통해 가치를 이어가는 공동체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 역사의 다음 장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답을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47대 부학회장
정 민 경 [40기, 경영학부]
확실한 성장을 만드는 HESA
HESA는 단순한 학회 활동을 넘어,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한양대학교 최고의 경영전략학회로서,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서 활약하는 Alumni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폭넓은 교류를 통해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HESA는 Case Study, Industrial Project를 통해
실제 기업과 산업의 문제를 분석하고 전략을 도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복잡한 문제를 논리적으로 구조화하는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것은 물론,
리서치·PT 등 실무의 전 과정을 수행하며 협업 역량까지 함께 키워갑니다
.
HESA에서의 1년은 치열한 고민과 도전 속에서
더 넓은 시야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갈 순간을, HESA에서 기다리겠습니다.


47대 학술책임총괄
최 지 원 [39기, 경영학부]
성장을 선택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HESA는 대학생이 실무 역량을 가장 현실적으로 기를 수 있는 공동체입니다.
단순한 경험 축적을 넘어,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직접 익히고
성장으로 연결하는 데에 본질이 있습니다.
HESA의 경쟁력은 활동의 깊이와 문화에 있습니다.
높은 기준을 향해 몰입하고,
치열한 도전 속에서 서로를 성장시키는 환경이 HESA를 만들어 왔습니다.
함께한 시간 속에서 형성된 동료 관계는 든든한 네트워크가 되고,
현업에 진출한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경험과 기회를 나눕니다.
이러한 유대는 HESA가 30년간 이어온 자부심입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이 막막한 분,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싶은 분,
다양한 산업을 경험하며 진정한 경영인으로 성장하고 싶은 분이라면
HESA는 의미 있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성장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 시작을 HESA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47대 대외협력부장
조 현 주 [39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나를 설계하는 가장 치열한 시간
계획했던 것들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고, 경쟁 속에서 나만의 차별점을 찾기 위해 돌아보는 시간과 위기는,
시기만 다를 뿐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그 고민의 시간 속에서 HESA는 잘 짜여진 지도 같은 곳이었습니다.
HESA의 Case Study에서 나만의 관점으로 문제의 본질을 정의하고,
‘더 나은 전략’을 구조적으로 쌓아가는 과정 속에서,
‘나’의 전략은 무엇인지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사업의 전략을 설계하는 일은
결국 자신의 삶을 설계하는 일과도 같습니다.
날카로운 피드백과 열정을 주고받으면서,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학회원들은
제가 HESA에서 계속 나아가게 한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다양한 산업에서 활약 중인 Alumni의 커리어 세션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특히 여러분의 직무 선택에 의미 있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방향을 잃었다고 해서, 원대한 목표에 성급히 나를 끼워 맞춰
HESA에 올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치열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보낸 그 HESA에서의 여정 끝에,
여러분은 선명해진 자신만의 방향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대학 생활에서 가장 의미 있는 여정이 HESA에서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42nd Recruitment
AUG 19 - SEP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