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km에서 막판 스퍼트! 쫄쫄이 구입완료로 자사제품 풀세트 완비. 내가 봐도 멋있다ㅋㅋ>요즘은 달리기 포스팅만 올리는 것 같다. 2009년 1월 18일 중랑천 울트라 마라톤 대회 중 10km 부문 대회 출전 나름 기록 세워본다고 전날 농구게임도 거절하고 참가 총 1,000명 정도 참가한 마이너 대회로 원래 D..
지난 주에 회사에서 인도 여행 다녀온 사람끼리 모여서 식사를 했다.각자 찍었던사진들보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고 인도 음식도 먹는그런 시간이었다. 내가 여행했던 때가 2004년 말이었으니까, 꽤나 시간이 흘렀다. 한동안 잊고 있엇는데, 새삼 여행사진을 보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당시 세달동안..
사내 런닝&바이크 클럽에서 두번째로 출전한 대회. 기록은 10km 44분 21초로 여지것 뛴 것 중에 가장 빠른 기록으로 들어왔다. 잘 뛰는 분들이 보면 귀엽다 하겠지만 일취월장이라 골인하면서 너무나 기뻤다. 클럽에서 인터벌로 30분씩 꾸준히 뛰고 휘트니스 클럽 못갈때에도 집 근처 6-7km를 뛴것이 도..
누구에게나 주말은 소중한 시간이다. 학생이건 직장인이건 토요일 일요일만큼 자유시간을 누릴 수 있는 날은 없을 것이다. 거창한 1박2일 짜리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평일에 못다한 것들을 마져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날이기도 하다. 틈틈히 시간을 내어 밀린 숙제를 하기도 하고, 평일 못다..
지난 11월 8일 손기정 마라톤 대회 상암경기장에서 강변북로의 상쾌한 코스, but 경사굴곡 심하고 토요일 길막아서 운전자들에게 욕먹으면서 뜀 10km, 51:20 만족하나 전반적으로 페이스 조절 실패 하지만, 올림픽 남자 마라톤 선수들도 하지 못한다는 '침 안뱉고 완주' 성공! 2월 대회에는 45분대 목표 달성..
며칠 전에 메일로 오늘 학교에서 있을 특강에 대한 문자가 왔다. Business and Policy Reponses to Climate Change라는 주제로 오리건 대학의 교수님께서 강의가 있을 것이라는 것. 참으로 오랜만에 관심 있던 주제에 대한 특강이 열렸고, 마침 일하고 나서 저녁 시간에 시험 끝나고 시간이 딱 맞아서 참가했다.근데 ..
그동안의 대학교 생활을 종합해 봤을 때, 3,4학년쯤 된 학생들이 주로 하는 말이 문뜩 떠오른다.1. 시험에 자기가 예상한 문제가 나왔을 때,(거만한 척하며)'4학년쯤 되면 대충 교수님이 뭐 낼지 다 보여..'2. 시험에 자기가 예상한 문제가 별로 안나왔을 때,(황당해하는 표정으로)'그 교수님은 x나 이상한 ..